베트남 수출 전문 유통 플랫폼 기업 여심, AI제조유통 플랫폼WTM 벤처브라더스 MOU체결

 

국내 중소기업이 가장 신뢰하는 베트남 온·오프라인 유통 플랫폼 ㈜여심서울,

마케팅 전문 제조유통사 ㈜벤처브라더스와 전략적 제휴 체결

김제철 기자

작성 2020.09.04 15:53 수정 2020.09.04 15:53



2020년 국내 500개 기업을 베트남에 성공적으로 진출시키고 있는 베트남 온·오프라인 유통 플랫폼의 선두주자인 여심서울(이하 여심‘)과 마케팅 전문 제조유통 AI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벤처브라더스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내 스타트업, 중소기업들의 유통판로 개척을 위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특히, 국내 대형백화점 및 대형마트, 드럭스토어 1차 벤더사로 유통하고 있는 벤처브라더스를 통해 국내 온·오프라인 판로개척을, 해외수출을 위해서는 베트남 수출 전문 기업인 여심플랫폼 서비스를 통해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동남아 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베트남에서 여심은 베트남 국영방송국인 베트남 텔레비전 케이블(이하 VTVcab)과 합작법인을 설립하여, 한국 기업들만을 위한 베트남 최대 규모 오프라인 쇼핑몰온라인 비디오 커머스 플랫폼을 직접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베트남 수출에 있어 여심의 최대 장점은 합작법인을 통해 베트남 진출기업 제품들의 위탁 운영이 아닌, 100% 완전사입 결제조건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부담은 경감하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을 갖고 있다.

 

또 여심의 합작사인 VTVcab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지정한 베트남 해외민간네트워크수출 바우처수행기관으로 등록되어 민관의 시너지를 넘어 베트남 내에서도 여심과 VTVcab이 보유하고 있는 강력한 마케팅 인프라를 활용하여 베트남 소비자들에게 직접 브랜딩과 유통을 전개하고 있다.

 

벤처브라더스는 전국의 유명백화점 및 대형마트, 인기 H&B 스토어를 활용한 오프라인 유통 인프라와 WTM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커머스, AI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디바이스개발 및 Mall입점을 통해 중고거래 활성화 비즈니스 모델 등 제조·유통 분야에서 다양한 시도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벤처기업이다.

 

이번 전략적 제휴는,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를 활용하여, 각사에 입점한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국내 유통망 확대와 베트남 진출을 동시에 진행하여, 브랜딩 강화, 매출증대, 수출 활성화에 기여 하고자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여심서울은 주한 베트남 대사관으로부터 한국 기업의 베트남 수출에 필요한 절차를 체계적이고, 신뢰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모범기업으로 선정되어 감사패를 받았으며, 베트남 '·오프라인 유통' 활성화를 위한 CJ ENM과의 마케팅 계약을 체결하였고, 현대백화점면세점과 K-BEAUTY 기업의 발굴 및 브랜딩, 해외 진출을 위한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국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수출을 가장 믿고, 맡길 수 있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심서울의 김동희 대표는 이번 벤처브라더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유통망 확대와 베트남 진출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앞으로도 매년 1,000개 기업의 베트남 진출과 1,000만명의 온라인 유저 확보, 100개 이상의 Made In Korea 드럭스토어를 베트남에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에 벤처브라더스의 이동엽 대표는 국내 판로개척에서 더 나아가 해외시장의 전초기지로서 베트남시장 진출 및 수출에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여심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되는 기업들과의 콜라보에서 자사의 AI유통플랫폼WTM(WowTheMarket)을 적극 활용하여 온라인거래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오프라인의 백화점, 대형마트, 드럭스토어 등에도 경쟁력 있는 상품을 입점시켜 제조·유통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과 긴밀히 상생하고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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